한국인과 연길 거주 조선족의 체질별 체형 비교 연구

A Comparison for Constitutional Body Type between Korean and Chinese-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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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STRACT

    Objectives

    The body shape was a key information for diagnosing the Sasang constitution (SC) in Sasang constitutional medicin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the body shapes and mainly focusing on the Korean and Chinese-Korean

    Methods

    We calculated the propensity score for each SC type in males and females separately, and compared body shape including 8 circumference and 5 width between Korean and Chinese-Korean according to the sex and SC.

    Results

    Koreans have larger trunk and hip area compared to Chinese-Koreans, while Chinese-Koreans have larger abdomen compared with Koreans. Most variables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among SC types, for both Korean and Chinese-Korean. Especially, the Taeumin (TE) type has the largest body shape compared with the other SC types, it was similar between Korean and Chinese-Korean.

    Conclusions

    This study showed that the TE type has the largest body shape, followed by Soyangin (SY) and Soeumin (SE) in order, for both Korean and Chinese-Korean respectively. These results suggests that the body shape of Chinese-Korean is similar with Korean based on SC type.

  • KEYWORD

    Korean medicin Data Center , Sasang constitution , Propensity Score Matching , Body shape

  • Ⅰ. 緖論

    이제마는 「동의수세보원」에서 사람은 네 가지 체질 중 하나로 태어나며 각 체질마다 겉으로 드러난 몸의 형태와 내부 장기의 대소강약이 다르며 성품조차 체질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보았다1. 사상의학에서 체질을 진단할 때 체형기상, 용모사기, 성질재간, 병증약리의 4가지 기준에 의해서 체질을 진단하는데 이중에서 체형기상은 신체 치수를 계측하고 자료 분석을 통해 객관적인 연구가 가능하다2. 기존의 선행연구를 살펴보면 비만에 따른 체질별 체형특성 연구3, 사상체질에 근거한 체형특성과 인체계측 자료 비교연구4, 신체계측법에 의한 체질별 체형기상 연구5, 3차원 계측기를 이용한 체질진단 연구6등 체형기상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여러 연구가 진행되었다. 그러나 기존 연구들은 우리 고유의 전통의학이라는 측면이 강해 주로 내국인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왔는데 사람의 외형을 이루는 체형은 인종, 성별, 연령, 사회 환경 등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어 체형을 평가할 때 이러한 부분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전통의학 시장의 규모가 확대되고, 우리의 우수한 전통의학인 사상체질의학을 다른 나라 다른 민족에게 적용이 가능한지 탐색하고자 하는 여러 연구들이 진행되어 왔지만 이는 대부분 음성 및 안면에 대한 연구, 외국인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지 개발에 초점을 두고 있다7-10. 체형에 대한 국외 연구는 한국 여성과 일본거주 한인 여성의 체형비교 연구, 중국 조선족 성인 여성 신체 계측치 연구, 러시아와 중국 거주 한국인의 체형비교연구 등11-13이 있지만 이는 대부분이 여성을 대상으로 비교하거나 체질의학적인 연구가 아니라 의류산업관련 연구가 대부분 이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기존 선행연구에서 사용한 신체계측법 중 5부위 너비와 8부위 둘레를 측정법을 이용하여 한국과 중국 중 조선족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연길지역의 거주자를 대상으로 성별, 체질별 신체적 특성을 비교하고자 하였다.

    Ⅱ. 硏究方法

       1. 연구대상

    본 연구는 한국한의학연구원의 한의임상정보은행(Korean medicine Data Center, KDC)의 자료를 활용하였다. 한국한의학연구원에서 전국 24개의 한방의료기관 및 지역한의원에서 2006년 11월부터 2013년 8월까지 3,891명의 대상자를 모집하였고 이중에서 태양인을 제외하고 체형자료와 BMI의 결측이 없는 3,700명을 대상으로 하였고, 조선족 대상자는 중국 연길지역의 조의병원 민족의학 연구소에서 2012년 4월에 100명의 대상자를 모집하였고 이중 태양인 1명을 제외한 99명을 대상으로 분석을 실시하였다.

       2. 체형 계측방법

    체형측정은 둘레 8부위와 너비 5부위를 측정하였다. 둘레를 측정할 때 자세는 1, 2 부위는 앉아서 측정을 하고 나머지 3~8부위는 서서 측정을 하며, 너비의 경우는 누워서 측정을 하였다. 둘레는 줄자를 사용하였고 너비는 Large Sliding Caliper(삼화계기)를 사용하여 측정하였다2 (Table 1).

       3. 체질진단

    한국 대상자는 사상체질 전문의 혹은 인정의로 5년 이상 체질 임상 경력이 있고 대상자를 최소 4회 이상 진료하여 체질을 확인하였고, 의무기록상 대상자가 같은 체질 처방 60첩 이상을 복용하여 부작용이 없었으며 주증 및 소증에서 호전반응이 있는 대상자를 해당 체질로 보았고, 조선족 대상자는 전문가 3인이 개별적으로 진단하였으며, 대상자가 직접 작성한 주증, 소증 및 병증 관련 설문지를 참고하여 상담을 통해 체질을 진단하였다.

       4. 성향점수 매칭 (Propensity Score Matching : PSM)

    성향점수 매칭14-15은 실험군과 대조군 선정시 나타나는 선택 편중을 줄이기 위해 Propensity Score를 이용하여 실험군을 기준으로 대조군에서 가장 실험군의 개체들과 유사한 개체를 찾아내어 맞추는 기법을 의미한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의 자료가 중국에 비해서 많은 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별과 체질로 자료를 층화시킨 후 연령과 Body mass index(BMI)를 이용하여 Matching을 실시하였다.

       5. 자료처리 및 분석

    본 연구에서는 한국인과 중국인간에 성별과 체질로 층화하여 연령과 BMI를 이용하여 매칭을 실시하였다. 매칭하는 방법으로 PSM을 이용하여 매칭을 실시하였고, 분석도구로는 Excel과 IBM SPSS Statistics 21를 이용하여 자료의 정리 및 분석을 실시하였다. 국가간 신체계측치 비교는 성별, 체질별로 살펴보았고 분석방법은 Mann-Whitney 검정을 사용하여 8부위 둘레와 5부위 너비를 비교하였다. 국가별 체질간 신체계측치 비교는 Kruskal Wallis 검정과 ANOVA 분석을 사용하여 비교하였고 사후 분석으로 Scheffe 검정을 사용하였다. 비교결과로는 P<0.05인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인다고 하였다.

    Ⅲ. 結果

       1. 대상자의 일반적 현황 및 매칭 결과

    한국과 중국 대상자 3,799명을 대상으로 성별과 체질로 대상자를 층화시킨 후 층화된 각각의 대상자들을 연령과 BMI로 PSM을 실시하여 중국 대상자와 유사한 한국 대상자를 추출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한국 대상자는 남자 1,350명(36.4%) 여자 2,350명(63.5%) 이고 태음인 1,484명(40.1%) 소음인 983명(26.6%), 소양인 1,233명(33.3%)으로 나타났고 연령은 47.19±16.11세 BMI는 23.37±3.35으로 나타났다. 중국 대상자는 남자 33명(33.3%) 여자 66(66.6%) 이고 태음인 31명(29.8%), 소음인 31명(29.8%), 소양인 42명(40.4%)으로 나타났고 연령은 24.12±3.78세, BMI는 22.03±3.55로 나타났다. 한국 대상자의 매칭결과 중국 대상자와 동일한 대상자 수를 매칭하였고 연령은 24.09±4.47세, BMI는 21.74±3.34로 유사한 집단이 매칭되었음을 알 수 있다 (Table 2).

       2. 한국과 중국의 신체계측치 비교

    1) 태음인 신체계측치 비교

    한국과 중국의 태음인 대상자의 신체계측치를 비교하였을 때 남자의 경우 머리둘레(8_1), 여자의 경우 장골너비(5_5)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남자의 경우 한국 대상자가 중국 대상자에 비해서 둘레는 8부위 전부와 너비는 겨드랑이, 장골에서 큰 수치를 보이고 있고, 여자의 경우 둘레는 머리, 목, 가슴, 곡골에서 큰 수치를 보이고, 너비에서는 겨드랑이, 가슴, 늑골, 장골에서 큰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Figure 1).

    2) 소음인 신체계측치 비교

    소음인 대상자의 신체계측치를 비교하였을 때 남자는 곡골둘레(8_8), 여자는 머리둘레(8_1), 늑골너비(5_3), 장골너비(5_5)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남자의 경우 한국 대상자가 중국 대상자에 비해 둘레는 머리, 목, 가슴, 늑골, 장골, 곡골에서 너비는 가슴, 장골에서 큰 수치를 보여주고 있고, 여자의 경우 둘레는 머리, 겨드랑이, 가슴, 장골, 곡골에서 너비는 5부위 전부 큰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Figure 2).

    3) 소양인 신체계측치 비교

    소양인 대상자의 신체계측치를 비교하였을 때 남자는 머리둘레(8_1), 여자는 머리둘레(8_1), 겨드랑이 너비(5_1), 가슴너비(5_2), 늑골너비(5_3)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남자의 경우 한국 대상자가 중국 대상자에 비해 둘레는 머리, 목, 겨드랑이, 가슴, 늑골, 허리, 장골, 곡골에서 너비는 장골에서 큰 수치를 보여주고 있고, 여자는 둘레는 머리, 겨드랑이, 가슴, 늑골, 곡골에서 너비는 겨드랑이, 가슴, 늑골, 장골에서 큰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Figure 3).

       3. 한국과 중국의 체질간 신체계측치 비교

    한국과 중국의 체질간 신체계측치 비교하였을 때 한국 대상자의 경우 남자는 장골너비를 제외한 나머지 부위에서 여자는 허리둘레를 제외한 나머지 부위에서 체질간 유의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중국 대상자의 경우 남자는 머리둘레, 장골너비를 제외한 나머지 부위에서 여자는 전체 부위에서 체질간 유의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몇몇 부위를 제외하고는 체질간 크기는 태음인이 가장 크고 소양인, 소음인 순의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 (Table 3).

    Ⅳ. 考察

    사상체질의학에서 체질을 진단하는 4가지 범주 중 체형기상은 실제 신체를 계측하여 분석함으로 써 객관적인 연구가 가능하다. 본 연구에서는 허16 등이 제안한 5부위 너비와 김2 등이 제안한 8부위 둘레를 측정하여 한국과 중국 연길지역에 거주하는 조선족 대상자의 신체적 특성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국외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는 거리, 시간 및 비용등의 이유로 국내에 비해서 많은 수의 대상자를 모집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성향점수 매칭(Propensity Socre Matching) 방법을 사용하여 중국 대상자를 기준으로 한국 대상자를 성별, 체질별로 층화를 시킨 후 체형을 비교하는데 고려해야 하는 변수 중에서 연령, BMI로 매칭을 실시하였다. 매칭 전 연령은 47.19±16.11세 이고 BMI는 23.378±3.35에서 매칭 후 연령은 24.09±4.47세, BMI 21.74±3.34로 중국 대상자의 연령인 24.12±3.78세, BMI 22.03±3.55와 유사한 집단이 매칭되었음을 확인하였고, 각각의 성별, 체질별에 따른 연령, BMI 값으로도 확인 할 수 있었다.

    국가별 신체적 특징을 살펴보면 태음인 남자는 머리둘레, 여자는 장골너비, 소음인 남자는 곡골둘레, 여자는 머리둘레, 늑골너비, 장골너비, 소양인 남자는 머리둘레, 여자는 머리둘레, 겨드랑이 너비, 가슴너비, 늑골너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수치상으로 결과를 살펴보았을 때 전반적으로 한국 대상자들이 둘레 및 너비에서 큰 수치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세부적으로 살펴보았을 때 한국 대상자들이 상체 및 골반쪽에서 큰 수치를 보여주고 있고 중국 대상자들은 복부 부위의 둘레 및 너비에서 큰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중국 조선족의 식생활이 우리의 전통적인 음식문화의 특성을 유지하고 있지만 한족 음식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아 식습관이 변화하여 신체적 특성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 생각된다17.

    체질간 신체적 특징에서는 한국 대상자는 남자는 장골너비, 여자는 허리둘레, 중국 대상자는 남자는 머리둘레, 장골너비를 제외한 나머지 부위에서 체질간 유의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고 사후 검정 결과로는 태음인 대 소음인, 소양인, 태음인 대 소음인으로 집단간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수치상으로 살펴봤을 때 체질간 크기는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순으로 태음인이 큰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홍18 등의 연구에서 남녀 모두 태음인이 다른 체질에 비해 체간부가 큰편이고 소음인이 대개의 경우 작은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였는데 이는 본 연구와 동일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본 연구는 한국과 중국 대상자의 신체계측자료를 비교하여 추후 국외에서 체질을 진단할 때 체형을 살펴보는데 있어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정확한 자료의 비교를 위해 PSM을 활용하여 매칭을 실시하였고 결과도 태음인의 체형이 큰편이고 소음인이 작은 경향을 보여 선행연구와 동일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지만 국외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다 보니 연구에 참여한 대상자의 수가 적고, 연령대 분포가 20대로 치우친 경향을 보이고 있어 본 연구 결과를 확대 해석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상체질의 국제화란 측면에서 체질별 체형특성이 한국과 유사한 경향을 확인해 보았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향후 연구 과제로는 중국의 연길지역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과 연령대에 대한 비교 연구가 필요하고 김 등5의 연구와 같이 단순히 수치만을 비교하는게 아니라 신체비율을 이용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Ⅴ. 結論

    본 연구는 중국 연결에 거주하는 중국인을 대상으로 신체계측치를 비교하여 한국인과의 체형특성을 비교하고자 하였다. 한국인과 중국인의 신체적 특징을 비교하였을 때 전반적으로는 한국인의 체형이 더 큰 수치를 보이고 있지만 세부적으로 살펴봤을 때는 한국인이 상체와 골반쪽에서 큰 수치를 보여주고 중국인이 복부쪽에서 더 큰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체질별 체형특성을 살펴보았을 때 한국인과 중국인이 동일하게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순으로 태음인의 체형이 크고 소음인의 체형이 작음을 알 수 있었다. 이는 체질별 체형특성이 한국과 유사한 경향을 보여준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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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ble 1.] The Body Measurement Site
    The Body Measurement Site
  • [Table 2.] General Characteristics of Subjects
    General Characteristics of Subjects
  • [Figure 1.] Comparison of anthropometric index between Korea and China in Taeeumin
    Comparison of anthropometric index between Korea and China in Taeeumin
  • [Figure 2.] Comparison of anthropometric index between Korea and China in Soeumin
    Comparison of anthropometric index between Korea and China in Soeumin
  • [Figure 3.] Comparison of anthropometric index between Korea and China in Soyangin
    Comparison of anthropometric index between Korea and China in Soyangin
  • [Table 3.] Comparison of Anthropometric Index Between Korea and China in Constitution
    Comparison of Anthropometric Index Between Korea and China in Constitution